상담부터 수업 설계까지,
원장이 직접 합니다.
전과목으로 넓힌 것은 학부모님들 요청이었습니다.
“선생님이 수학도 봐주시면 안 될까요.”
“국어는 어디로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요.”
같은 말씀을 여러 해 들었습니다.
아이를 오래 보다 보면 그 말씀의 이유를 알게 됩니다. 영어 하나만 봐서는 이 아이가 왜 막히는지 안 보일 때가 많습니다. 지문이 안 읽혀서 영어가 안 되는 아이도 있고, 영어는 되는데 다른 과목이 통째로 밀리는 아이도 있습니다.
그래서 멜번영어를 멜번에듀로 넓혔습니다. 국어 · 영어 · 수학 · 과학 · 사회를 한 곳에서 봅니다.
현재 수업 중이거나, 수업했던 학교입니다. 다른 동네에서 오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. 학교마다 시험 범위와 문제 스타일이 다릅니다. 그 차이를 알고 시작하는 것과 모르고 시작하는 것은 다릅니다.
수업을 늘리는 것이 답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. 집에서 무엇을 하는지가 결과를 만듭니다.
같은 점수라도 이유가 다르면 처방이 다릅니다.
플래너를 매일 확인하는 이유입니다.
한 번 싫어지면 그 감정이 오래 갑니다.
이걸 매일 확인하려고, 원장이 학원 앱을 직접 만들었습니다.앱 소개 보기 →
상담 직원이 따로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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